따 놓은 당상(堂上) , [높은 벼슬자리는 이미 따 놓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뜻으로] 일이 이미 확실하여 변동이 있을 수 없을 때나 이미 자기 차지가 될 것이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. 사람들이 독서하는 데 있어서 입으로만 읽고 마음으로 체험하지 아니하며 몸으로 행하지 아니하면, 글은 다만 글자에 지나지 않으며 나는 나대로라는 격이니 실제로 유익한 것은 없다. -격몽요결(율곡 이이) 고(故) 함석헌 선생님은 1일 1식을 하면서 90세 가까이 장수했습니다. 만일 자연식을 하면서 1일 1식을 하셨더라면 틀림없이 150세 이상 장수하였을 것입니다. 참 아까운 분이 요절하였습니다. 나는 누구든지 60세가 넘어서부터는 1일 1식을 하는 것이 최고의 장수건강법이라고 확신합니다. 나 자신은 먹는 즐거움을 취하는 범인(凡人)이라서 아침을 굶고 점심, 저녁을 먹는 1일 2식주의자입니다. 만일 나의 건강법 중에서 ‘아침굶기 건강법’을 제외한다면 그야말로 나의 인생은 허무하게 되어 버릴 것입니다. -안현필 오늘의 영단어 - trenches : 참호피우는 개비 수가 줄어드는 것은 확실히 좋은 일이다. 그러나 당신의 목표가 완전한 금연이라면 흡연량을 줄이는 방법으로는 절대 금연에 이르지 못한다. 혹은 담배를 줄이려다가 일생 그 수준에서 머물러 버리는 꼴이 되기도 한다. 흡연량을 줄이는 금연 방법은 효과가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최악의 고문이다. 담배를 줄이기가 완전히 끊는 것보다 더 어렵다. -알렌 카 말이라는 것은 바람이 물결을 생기게 하는 것과 같이 하게 되면 세상에 문제를 생기게 만든다. 한번 생긴 결과는 이미 다시 돌이킬 수가 없는 것이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director : 국장오늘의 영단어 - MIT :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: MIT공대Lightning never strikes twice in the same place. (똑같은 불행을 두 번 겪는 일은 없다.)A creaking gate hangs long. (삐꺽 거리는 문이 오래간다.)